다이어트 시작한지 2주째가 다 되어 가네요...
오늘 체중계 재어 보니 51kg 대에 돌입 했서요..
하지만 안심 할때가 아니네요.. 밥 한숟깔 더먹고 안먹고에
따라서 1kg가 왔다 갔다 할수 있기 때문에 늘 신경쓰야 해요..
앞으로 큰 고비 명절이 남아 있는데... 시엄니가 끓려주는
떡국의 유혹 잘 이겨내야 하는데...바짝 긴장해야 겠서요..ㅋㅋ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힘내고 목표량까지 열심 해 보아요...^-^
먹고 싶어도 참아야쥐~~~~~~~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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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흐미...
경화언니~~
51kg밖에 안 나가시는데
다이어트 계속하시는군요...
너무 무리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답글
은지맘
아..너무 좋으시겠다...노력하신 결과네용,.
저도 3키로라도 빼고 싶은데...^^쉽지 않네용...
구정에 기름진 음식의 유혹만 잘이겨내면 될꺼에요...계속 화이팅입니당..
답글
쭈니비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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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지금도 충분히 늘씬하실거 같은뎅,,ㅎ
건강도 생각하시면서~ㅎ
건강한 아름다움이 쵝오지요~ㅎ
답글
자연
경화님 화이팅입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