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방학의 끝이 보이네요..
아웅..
직장생활하면서 아이들 방학이다 보니..
이것 저것 은근히 신경쓰이고..
특히 점심이 많이 신경쓰였는데..
개학하면 학교에서 점심챙겨주니..다행이다 싶기도 하네요..
학교에 가면..난방도 틀어주고 해서..
별달리 걱정이 안되더라구요..
단지 공부라는 것에 시달려야 하기는 하지만 말이죠..
며칠 다니고 나면..
다시 봄방학하겠지만 말이죠..
그 멀게만 느껴졌던 방학도 이젠 끝이 보이네요..
| 방학의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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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방학의 끝이 보이네요..
아웅..
직장생활하면서 아이들 방학이다 보니..
이것 저것 은근히 신경쓰이고..
특히 점심이 많이 신경쓰였는데..
개학하면 학교에서 점심챙겨주니..다행이다 싶기도 하네요..
학교에 가면..난방도 틀어주고 해서..
별달리 걱정이 안되더라구요..
단지 공부라는 것에 시달려야 하기는 하지만 말이죠..
며칠 다니고 나면..
다시 봄방학하겠지만 말이죠..
그 멀게만 느껴졌던 방학도 이젠 끝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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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 | 2010-01-28 | 1521 | |||||||
뽀샤시
벌써 개학이 다가오는군요...
요즘은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네요^^;
답글
쭈니비니맘
^-----------------^
워킹맘들은 방학을 무서워 하시더라구여,,
다시 개학하면,신경쓰셔야 될일이
조금은 줄어들지 않을까 싶네여,,,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답글
은지맘
방학이 벌서 끝나는군요...
옆집 아이들이 방학한게 엊그제같은데...^^
학교에서 급식같은게 나오니 엄마들이 조금은 편해지는건가요?
답글
꼬야
개학일이 다나오나봐요..!!
아직 아이들이 어려 어린이집에 다니는데
어린이집은 일주일 방학 끝이더라구요
답글
자연
답글
현이
그러게요 오숙님
수고가 많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