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명절 맘이 무겁기만 하네요.
작년12월 어머니 디스크 수술하시느랴 십시일반으로 돈을 마련해서 드렸거든요..
저희는 여유가 없던터라 많이는 못 보태드렸지만 나름 저희한테는 큰돈이었거든요..
그거 쪼개서 갚아나가고 있는데 이번 설이 부담스럽기만 하네요.
우선 기차표 끊어놨는데 왕복 15만원...장난아니죠..
그나마 울 아들꺼는 안 끊어도 이 정도라죠..
명절에 선물사가지고 가야 할거 같아서
어머니, 아버지 함께 드시라고 cj오쇼핑에서 오메가3 2개 3만원대에 구입했답니다.
마음같아서는 홍삼 사드리고 싶지만 타이트한 가계부때문에 다음에나 사드려야 될거 같네요.
선물은 준비했고 설날이라 세뱃돈도 마련해가야 하고 용돈도 드려야 할텐데..
벌써부터 걱정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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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그러게요...
저도 요즘 엄청 절약생활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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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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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마음이 중요하지요..부모님들께서는 선물을 가격을 따지고 보시지 않으니깐요..
저도 2월이 제출이 제일 많아 걱정이지만...
뭐..즐거운 마음으로 준비하자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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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정말 주부들에게 가장 큰 부담
구정 명절이네요..!1
저도 이제 선물과 용돈 얼마나 준비해야 하나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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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미
명절날이 다가오면 돈쓸일이 정말 많은것 같아요
저도 요번에 건강식품 알아볼려고 했는데 다른곳보다 cj오쇼핑이 저렴하더라구요
3개정도 주문할려구요~
용돈도 준비해야하는데 너무 부담스럽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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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명절증후군 벌써 시작이군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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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둘맘
명절이 다가오니 저두 하편으론 마음이 무겁네요
제를 모시는 사람이니 즐거운 마음으로 해야지 하면서도
친지들 방문예정에 이불빨래부터 집안곳 곳 모두 천소 해야지요...
날도 추운데 어찌 이불을 빨아 널을까? 한 두채도 아니고...
고향으로 가시는 분들은 가시는 길이 힘들지만
방문하는 집 쪽에서도 일할께 천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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