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나가기엔 춥고 집에만 있자니 심심하고
이럴 땐 역시 TV밖에 없네요.
요새는 시간 날 때마다 드레스덴이라는 미드를 봤어요.
해리 드레스덴이라는 마법사 탐정이 시카고에서 벌어지는 의문의 사건들을 해결하는 내용입니다.
탐정물 좋아하고 스릴 좋아하고 거기다 판타지까지 섞여
정말 시간가는 줄 모르고 봤네요.
12편까지밖에 없어 너무 금방 끝나 아쉬울 정도로..
오랜만에 엄청 재밌게 본 드라마라서 혹시 미드에 관심 있는 분들께
추천해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 써요.
자 이제 또 무슨 드라마를 봐야 재밌으려나.
또 열심히 찾아봐야겠어요..;






> 



최신
이전




















뽀샤시
그렇군요~~
저도 몰랐던 드라마네요~~~
답글
은지맘
미드는 잘모르지만 님께서 추천해주신 드라마 기회가 되면 볼께용...
하나티비에 미드가 나오는데 봐야지~봐봐야지~하면서 못보게되네용..^^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