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집에 사는애로점
춥고 ... 썰렁하고 ..고장이 많이 나는점 ..
아이들도 공사 얘기만 나오면 눈쌀이 찌뿌러져요..
예전에 살던곳도 매번 공사 해서 안좋았는데 우리집이라고 산것도..
아렛층예서 매번 고장이니 부서졌느니 하는
소리 노이로제 걸릴판 ..
이번엔 우리집 주방 ...싱크대를 파보겟다던 남편 손 대면 무서운데..
기어이 ..
수도가 삭아서 샌데요 ..
인부불러 돈들고 본인이 뒷처리 더 시간걸리고..
아직도 공사중 ..다 맡기면 편한데 ..본인이 하겠다고 시간만 오래 걸리고
돈은 돈 데로 들이고..
남편의 고집에 진땀이 나네요..
아이들은 깨끗한집에 이사 가지네요
저도 그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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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아..저도 이사가고 싶은데..그래도 남편분께서 직접 하시려고 하시고 대단하시네요..일은 더 커지지만요..^^
저도 넓고 좋은 집으로의 이사를 희망합니당...
답글
꼬야
아쿠, 정말 여기저기 고장나기 시작하면 머리 아프죠..!!
손 갈 곳이 한두곳이 아닐텐데.. 어째요..!!
속상하시겠어요..!
어여 맘 편하게 좋은 집으로 이사하세요..!!
전 그래서 아파트가 좋아요..ㅋㅋ
답글
뽀샤시
저는 아파트도 편한 것 같아요^^*
년식은 좀 됐지만, 포근해서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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