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와서 오랫만에 언니랑 엄마랑 목욕을 개운하게 하고 나오는데 갑자기 비가 오네요..
헤헤...비맞고 집에오다가 던킨에 들려서 케이크하나 사서와서는 초에불켜고 생일축하노래했네용...
아무 생일도 아니지만 우리 은지때문에 종종 이런답니당...
눈이오다 비가오다..날씨가 오락가락하네용..
친정에오니 마음에 여유가 생기고 참 좋아요..
엄마가 해주시는 밥도 맛잇고...^^
역시 엄마만큼 좋은게 없는것 같아요...
오늘 푹쉬고 내일갈랍니당~
울남편 또 늦는대서 하락받고 왔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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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은지맘님~ 좋으시겠어요~~
저도 친정이 가까우면 좋겠어요^^;
답글
은지맘
한시간 반거리면 가까운거 맞죠?^^
아이가 이제는 얌전히 안가서 갈때마다 진을 빼지만 그래도 잼나게 다니고 있네용..^^
꼬야
저도 친정엄마가 해 준 밥 먹고 싶네요..!!
친정엄마한테 안부전화 넣어야 겠네요
답글
은지맘
네..전화라도 자주 넣으세요...
친정엄마는 전화한통에도 너무 행복해하시니깐요..^^
제비꽃
친정엄마 는 마음의 고향이지여
잘 해드리세여 ^^
답글
은지맘
친정엄마는 생각만해도 눈물나면서 고맙고..
매번 보고싶고 하네용...
자연
정말 친정엄마가 해주시는 밥 좋죠
저도 우리엄마 밥 먹어싶어요^^
답글
은지맘
점심에 비빔밥 해먹었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엄마가 해준 나물에 정말 많이 맛있게 먹엇네용..
션~
맞아요..
아이낳고 엄마가 되었어도.. 우리엄마가 젤 좋은거 같아요.. *^^*
육아와 가사에 지친 몸과 마음...푹 쉬다 가세용~~ *^^*
저두 이제 퇴근합니당~~ *^^*
답글
은지맘
퇴근잘하셨는지요?비가 계속 내리던데..
엄마가 잇어서 행복하니깐 엄마계실때 잘해드려야겟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