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을 든든하게 김밥으로 대신햇더니
배가 불러 점심을 걸러쳣더니
어찌 저녁나절에 허기가 지던지
집에 돌아오는길에
통닭 냄새가 진동을 하는 가계 옆을 지나자니
에고 그냥 가서 저녁을 간단하게 때우자는 마음은
일시에 무너지고 뒤돌아서다가 아니야 저녁은 간단히 해야지
하고 내 마음과 싸우다가
결국 지고 말앗네요....
그래서 리바똥 통닭집으로 마음가는대로
그래 먹고플때 먹자
이럴때 아니 먹음
병이 나는 체질이라서 ㅎㅎㅎㅎ
통닭집으로 들어가
결국 주문하고 말앗네요.......
그래서 지금은 기분도 만땅이고
두쪽으로 배가 불러서
남기도
내일 남은것은 샐러드에 찟어서 넣으면
또 맛난 요리가 생기니
뿌듯한 마음으로 컴하고 잇음니다 .....
님들은 저녁으로 무엇을 드셧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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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요즘 저는 너무 과식을 많이해서
식사량을 좀 조절해야할 것 같아요^^;
답글
꼬야
저도 통닭 너무 좋아해요..!!
맞아요, 참 잘하셨어요.. 뭐든 땡길때 먹어줘야 해요..!!
갑자기 통닭 냄새가 나는기분이 드네요
답글
천진난만
통닭! 요줌에 저는 통큰치킨이 맛나더라구요 ㅎㅎ
오빠가 맛있다고 추천해서 먹었는데 야들야들 한게 ㅎㅎ
하지만 오늘 저녁은 ㅜㅜ 라면이었답니다;
답글
teresung
통닭도 요즘 여러 가지로 나와서
이름도 통큰치킨이군요
야들야들 하다고요
다음엔 그걸로 ㅎㅎㅎ
송화
통닭을 좋아하시는군요
배도 만땅 기분도 만땅이면
탁월한 선택을 하신겁니다. ㅎㅎ
답글
teresung
네 자주는 안먹어도
가끔 먹어요
탁월한 선택햇더니
기분도 좋더군요 ㅎㅎ
은지맘
통닭은 언제먹어도 맛있지요...
남편이랑 통닭에 맥주하면사 풀어볼까봐용...
답글
teresung
통닭에 맥주한잔
둘이서 알콩 달콩 맛나게 드셧나요 /
은지맘님
자연
통닭 맛있게 드셨어요?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답글
teresung
네 먹고플때 그냥 아니먹고 지나가면
계속 통닭에 꼬치거든요 ..
그래서 맛나게 먹엇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