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버리러 잠깐 나갔다왔는데 너무 추워서 혼낫네요...
오늘은 은행일도 보러 나가야하는데 큰일이네요...애랑 같이 나가야하는데 말예요...
하필 우운날이 걸려버렸네용...
참..궁금한게 있는데요...
제 동생이 결혼한복을 맞췄는데 청담동에서 했거든요...근데 너무 빘가ㅔ 한게 아닌가 싶어서 엄마가 걱정이 많으셔서요..결혼하신 미즈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용...
한복이 한사람에60만원이면 너무 비싼건가요?
천이 천연염색이라고해서 좋은걸로 해준다고 했는데..적절한가 몰라서요...
종로에가면 저렴하게 할수 있는데 이놈의 동생이 한복을 청담동에서 하고싶다고해서..무리한것 같은생각에요...알아봐도 잘모르겠더라구요...
괜히 신경쓰여 저까지도 잠이 안오더라구요..그래서 잠을 설쳣더니 너무 피곤하네용...
날도 춥고 정신은 몽롱하고...
미즈님들도 오늘은 집에서 콕~!!?
보일러 더 쎄게 틀어야겠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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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은지맘님~ 감기조심하시고
오늘도 편안한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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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오늘 바람 너무 강하는것 같아요.
저도 마트에 가는데 머리가락 이상하게 되었어요^^
답글
은지맘
저도 은행일 보러 못나갔어요...
너무 추워서 못가겠더라구용
송화
한복 60만원이면 비싼거 아녀요.
더구나 천연염색이라면서...
종로가 싸고 강남이 비싼거 아니고
천과 어떻게 하느냐에 달렸어요
울동네 강북인데 60만원에 했어요
예쁘게 입고 맘에 들면 되지요
좋은옷 그럴때 한번 입어보는거지...
잠까지 설치고 그래요 ^^
마음껏 즐기세요~~~잘했어요
답글
은지맘
그렇담 다행이에요...
엄마는 좋은거 해주고 싶은데 가격이 너무 비싸서 그래도 걱정은 되셨나봐용..
꼬야
전 결혼할때, 지방 시골에서 했어요
맏이라고 엄마가 최고급으로 모두 맞쳐서 한복 두루마기, 가방 모두 해서 100만원 들었어요
벌써 8년 전이네요.!!
2~3번 입었나??? 비싸게 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쁜 한복 입고 싶은데, 비싼거 사서 쳐박아 두기 아까워 입고 있네요.
답글
은지맘
그러게 저는 저렴하게 했는데 며느리꺼는 신경을 쓰시게 되나봐요...
아직도 고민만 하시는 엄마랍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