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식사후에 마트에 가요.
내일 작은딸 생일라서 아침에 반찬 준비위해 여러가지 사고 가요.
아직 선물 생각 하기 못하고 있어 아직 뭐가 좋은지 모르겠어요.
점심식사 맛있게 드세요^^
| 점심식사후에 마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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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후에 마트에 가요.
내일 작은딸 생일라서 아침에 반찬 준비위해 여러가지 사고 가요.
아직 선물 생각 하기 못하고 있어 아직 뭐가 좋은지 모르겠어요.
점심식사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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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쩍 잠이 많아 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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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난만.. | 2010-01-23 | 17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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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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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2 | 9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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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꿈들 꾸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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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2 | 8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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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 잔고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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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2 | 1324 | |||||||
| 23908 |
남편이랑 싸워서 기분 완전 우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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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2 | 1002 | |||||||
| 23907 |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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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22 | 834 | |||||||
| 23906 |
통닭냄세가 진동을 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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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1-22 | 1207 | |||||||
| 23905 |
미역국에 밥 말아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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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2 | 1020 | |||||||
| 23904 |
오리고기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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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2 | 1263 | |||||||
| 23903 |
입이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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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22 | 828 | |||||||
| 23902 |
오랫만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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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22 | 759 | |||||||
| 23901 |
택배가 오다가 돌아가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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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 | 2010-01-22 | 1108 | |||||||
| 23900 |
헐,.. 화장품 다 떨어져 가는데, 이렇게 좋은 소식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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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2 | 14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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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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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22 | 8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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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점심먹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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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2 | 8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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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발이 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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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22 | 893 | |||||||
| 23896 |
어제 호박촌 가서 배불리 먹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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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2 | 1094 | |||||||
| 23895 |
요양보호사-노인에 대한 새로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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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10-01-22 | 2176 | |||||||
| 23894 |
우왓~!!바람 장난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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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2 | 834 | |||||||
| 23893 |
사람은 배워야 하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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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 2010-01-22 | 960 | |||||||
| 23892 |
얼음낚시해보셨어요? 담주에 빙어축제 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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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미 | 2010-01-22 | 10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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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2 | 746 | |||||||
| 23890 |
힘내, 우리 둘째 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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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 | 2010-01-22 | 7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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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냄새 없애는 방법 알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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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잼.. | 2010-01-22 | 1440 | |||||||
| 23888 |
딸아이의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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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1-22 | 8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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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후라이에 밥 먹고, 컴퓨터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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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2 | 87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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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욜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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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22 | 11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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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식사 오라고 연락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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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1 | 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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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너무 짜증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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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1 | 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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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살다 내 참 이런 디런 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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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10-01-21 | 18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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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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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21 | 835 | |||||||
가람
좋은 선물 사셨나요?
아이가 기쁘게 받던가요?
참 선물 고르기가 힘들죠?
그래서 아이들이 성장한 뒤론
부모님이건 아이들이건 다 봉투로...... 그게 편해요.ㅎ
답글
뽀샤시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자연언니~ 편안한 밤 보내세요^^**
답글
은지맘
저도 마트가서 장좀 봐와야하는데 나갈 엄두를 못내고 있네용...
딸 생일 선물은 정하셨는지요?
잘 생각하셔서 딸맘에 드는걸로 해주세용..
답글
자연
꼬야
어머나. 언니 오늘 바쁘시겠네요..!!
케잌도 사셔야 하고 과일 반찬. 휴~~~
따님 생일 내일 축하해 드릴께요..!! 맛있는 음식 많이 해주세요..!!
아무래도 공쥬님 이니까. 샤워코롱이나 도서상품권, 스킨로션 셋트??? 속옷???ㅋ
답글
자연
고민,고민 했다가 속옷 사러 왔어요.
아들 인형사고 큰딸 지금 사러 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