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된 입장에서 속상하기도 하지만
본인이 제일 힘들어 한다는 걸 아는지라
내색도 당연히 못하겠고
그보단, 엄마로써 무얼 해주어야 할지 잘 모르겠네요
이곳 저곳 알아본 결과
비타에듀 재수기숙학원이 나을것 같아서
등록을 하기로 하긴했는데
하아, 기숙학원에 망상 보낼 생각을 하니 안쓰럽네요
본인이 열심히 하고 싶다고 해서 보내주는 것도 있긴하지만.
제 품에서 내보내곤 기숙학원에 있게 한다는게..
이미 마음굳힌것같은데
그런거 보면 대견스럽기도 하고..
고민많은 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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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올 한해 열심히 노력해서
내년에 꼭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답글
은지맘
그러시겠어요.떨어져서 지내야하니 부모마음이 짠하지요...
그런 마음 알고 딸도 아주 열심히 잘할꺼에요...
대견한 마음을 끝까지 믿어보세용
답글
송화
언젠가는 엄마품에서 떠나게 되는데...
좀 빨리 떠난다고 생각하세요
기숙학원에 가서 더 잘되는건 아니지만
아이가 해보겠다고 하니...
용기주세요.
엄마가 맘 약해지지 말고요...
화이팅~~~~
답글
꼬야
품안에 있다가 갑자기 보내고 나면 한동안 맘이 휭하죠..!!
흠;; 따님 아마 잘 극복하고 잘 이겨낼꺼에요..!!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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