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물 먹어싶어서 생미역나물,무 나물,오이나물,콩나물 만들었어요.
그런데 남편 전화 왔어 식사 오라고 연락 왔어 함께 가자고 해요.
그래서 갑자기 아이들한테 비빔밥 먹을수 있게 준비했어요.
아이들 그냥 나물 먹은보다 너무 좋아했어요.
우리도 맛있게 먹어 왔어요.
그런데 오늘부터 한약 먹이 시작하는데 선생님 회만 먹지 마라고 해서 너무 맛있는 회는 먹을수 없었어요.
오늘 좋은시간 보내셨어요?
내일도 좋은 하루 되세요^^
| 갑자기 식사 오라고 연락 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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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물 먹어싶어서 생미역나물,무 나물,오이나물,콩나물 만들었어요.
그런데 남편 전화 왔어 식사 오라고 연락 왔어 함께 가자고 해요.
그래서 갑자기 아이들한테 비빔밥 먹을수 있게 준비했어요.
아이들 그냥 나물 먹은보다 너무 좋아했어요.
우리도 맛있게 먹어 왔어요.
그런데 오늘부터 한약 먹이 시작하는데 선생님 회만 먹지 마라고 해서 너무 맛있는 회는 먹을수 없었어요.
오늘 좋은시간 보내셨어요?
내일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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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912 |
요즘 부쩍 잠이 많아 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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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난만.. | 2010-01-23 | 1777 | |||||||
| 23911 |
내일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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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2 | 940 | |||||||
| 23910 |
좋은 꿈들 꾸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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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2 | 837 | |||||||
| 23909 |
통장 잔고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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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2 | 1324 | |||||||
| 23908 |
남편이랑 싸워서 기분 완전 우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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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2 | 1002 | |||||||
| 23907 |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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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22 | 834 | |||||||
| 23906 |
통닭냄세가 진동을 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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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1-22 | 1207 | |||||||
| 23905 |
미역국에 밥 말아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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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2 | 1020 | |||||||
| 23904 |
오리고기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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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2 | 1263 | |||||||
| 23903 |
입이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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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22 | 828 | |||||||
| 23902 |
오랫만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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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22 | 759 | |||||||
| 23901 |
택배가 오다가 돌아가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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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 | 2010-01-22 | 1108 | |||||||
| 23900 |
헐,.. 화장품 다 떨어져 가는데, 이렇게 좋은 소식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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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2 | 1480 | |||||||
| 23899 |
김밥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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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22 | 888 | |||||||
| 23898 |
이제 점심먹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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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2 | 840 | |||||||
| 23897 |
손발이 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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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22 | 893 | |||||||
| 23896 |
어제 호박촌 가서 배불리 먹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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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2 | 1094 | |||||||
| 23895 |
요양보호사-노인에 대한 새로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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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10-01-22 | 2176 | |||||||
| 23894 |
우왓~!!바람 장난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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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2 | 834 | |||||||
| 23893 |
사람은 배워야 하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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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 2010-01-22 | 96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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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낚시해보셨어요? 담주에 빙어축제 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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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미 | 2010-01-22 | 10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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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후에 마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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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2 | 7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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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 우리 둘째 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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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 | 2010-01-22 | 7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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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냄새 없애는 방법 알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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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잼.. | 2010-01-22 | 14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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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의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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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1-22 | 8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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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후라이에 밥 먹고, 컴퓨터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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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2 | 87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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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욜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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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22 | 11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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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1 | 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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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너무 짜증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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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1 | 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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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살다 내 참 이런 디런 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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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10-01-21 | 18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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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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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21 | 835 | |||||||
뽀샤시
자연언니 한약 드시는군요~~
오늘도 편안한 밤 보내세요^^*
답글
자연
꼬야
ㅋㅋ
언니 부러워요.. 형부가 꼭 언니랑 함께 가고 싶으셨나봐요..!!
좋은 시간 보내고 오셨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답글
자연
고기 많이 먹어 왔어요^^
송화
생각지도 않은 남편한테서 저녁먹게
나오라고 하면....
좋은 시간 보내셨나요?
답글
자연
은지맘
회를 못드셔서 아쉬우셨겠어요...
그래도 한약드실동안 음식 가려서 잘드세용...
답글
자연
네,다른것 먹을수 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가을이
잘 하셨네요.
아이들한테 나물을 그냥 먹으라 그러면 싫어 할꺼예요.
비빔밥이니 여러가지 골고루 먹였으니까 괜찮네요.^^
저희는 콩나물 비빔밥을 자주 먹고 있답니다.
답글
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