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친구가 시사회가 당첨되었다고 연락이 왔더군요.
개봉을 한달여 앞에 두고 시사회를 하는 영화. 사실 제목만으론
그렇게 끌리지 않았는데 카메론 디아즈가 주연하는 영화라 그런지
한번쯤은 보고 싶었던 영화였어요. 인터넷 뉴스를 보니 삭발을 하는
씬도 있다고 해서 좀 놀랬었거든요.
근래 블록버스터 영화가 주류를 이루는데 정말 잔잔히 가족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좋은 영화였어요.
머 사람마다 느끼는 것은 차이점이 있지만요.^^
가족과 함께 보며 가족의 사랑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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