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시골은 인심이 후하죠?......
어제 남편이 시골에서 오면서 여러가지를 잔뜩 가져 왔어요..
고추장 된장 ...
풋고추 갯잎.수박,,,
수박은 트렁크로 가득 가져 왔어요.......
모처럼 저도 이웃들께 인심좀 썼네요....
수박 한통씩 가져다 주었어요..
시골은 다녀오면 푸짐하긴한데요 그곳에서 일하신분들의 생각하면 ..
조금 미안해 지네요...
새벽에 일하시고 해떨어지면 일을 하신데요..
낮에는 드거워 일을 못하신다고.
가만히 서있어도 땀이 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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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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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져,,가져올때는 잘 모르는뎅,,
잠깐 거든다고 하다보면,,,
아주 잠깐인데도 힘이 들어욤,,
그런 수고 생각한다면,,,정말 감사히 먹어야 겠지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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