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가집 다녀온 첫날 입니다
무지 더운 날씨고 오늘은 애들 아빠도 일숙직이라
집에 없고 우리끼리 휴일을 즐기네요.
그래서 밀린 방학숙제 하기로 했죠.
가족 신문을 만들었답니다.
은이가 코스트코에서 산 젤피펜 56색을
너무 잘 이용하네요.
숙제 할려고 산건 아닌데
활용을 잘하니 잘사준 거 같아요,
처음해본느 가족신문 하루종일 해도 완성 못했어요
은이 민이 합작품으로 너무 열심히 하는 것 같은데요.
4절지 머메이드지 3장을 하려니 힘듭니다.
내일 까지 마무리 해야겠어요
가족신문 만들면서 젤리펜덕인지 우리 강아지들이
이렇게 열심히 할 줄은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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