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이 맛있는 간식 레시피로 입맛 즐겁게 하기!!

글쓴이 울아인내가지켜

등록일 2009-08-12 17:23

조회수 4,28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아이들의 간식,

얼마나 신경 쓰고 계세요 ~?


최근 서울시에서 초등학생과 학부모 각각 1,00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기호식품 섭취 행태>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는데,

학교주변에서 판매하는 어린이 군것질 거리의 안전성에 대해 학부모의 77%가 ‘안전하지 않은 편’이라고 답했다고 하네요 ~

하지만 설문에 응답한 어린이 중 31%만 사먹지 않는다고 대답했을 뿐, 대부분의 아이들이 오늘도 학교 주변 포장마차나 문구점에서 파는 군것질 거리들을 먹고 있어요..



간식 만들어 준 횟수.jpg


 


최근에는 집에서 아이들을 위해 직접 간식을 만들거나 준비해주는 엄마들이 많이 계시잖아요 ~

하지만 매일매일 간식을 만든다는 게 정말 만만치 않은 일이에요.. 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간식을 준비하는 엄마들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아이들이 먹는 음식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기 때문인 것 같아요~


하지만 아이들이 학교에 있을 때는 엄마들이 더 이상 신경을 쓸 수 없는 상황이잖아요......

조사에 따르면 초등학생의 21%는 학교주변에서 군것질을 한 후 배가 아파본 경험이 있다고 했다네요.

때문에 평소에 아이들이 먹을 수 있도록 집에서 간식을 따로 싸주거나 아이들이 더 이상 건강에 해로운 먹지 않도록 미리 교육을 하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



http://blogimgs.naver.com/nblog/mylog/post/layout/tmp/img_template11_bar.gif) #000000 no-repeat left top;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COLOR: #ffffff; PADDING-TOP: 28px; FONT-FAMILY: Dotum; HEIGHT: 54px">아이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건강한 간식 <마켓오>



아이들의 간식 마켓오.jpg


 마켓오 홈페이지(http://www.themarketo.com)에 가면 과자로 만든 다양한 레시피를 볼 수 있어요^^



떡볶이나 튀김 같은 요리는 집에서 엄마가 해줄 수 있지만, 과자만큼은 집에서 만들어주기가 쉽지 않잖아요~

그래서 대게는 아이들이 원하는 과자를 먹게 하거나 박스에 쓰여있는 정보만을 믿고 과자를 구입하게 되는데, 과자 하나를 고를 때도 좀 더 꼼꼼하게 신경을 쓰는 것이 좋아요~


추천하고 싶은 건 마켓오 제품들이에요~

마켓오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리얼 브라우니>, <순수감자 프로마즈>, <워터 크래커>, <브레드칩>과 관련된 레시피들을 볼 수 있어요^^

집에서 좀 더 특별한 간식을 만들어주고 싶을 때 이 레시피를 이용하면 훌륭한 디저트가 완성돼요.

물론, 그냥 먹어도 담백하고 고소해서 아이들도 좋아해요~


마켓오는 합성첨가물, 쇼트닝, 마가린, 색소 등 몸에 해롭다고 알려진 것들은 빼고 꼭 필요한 최소한의 재료들로 이루어져 있어요~

색소나 향료등이 들어있지 않아서 모양은 화려하지 않지만 맛은 담백하고 자극적이지 않아서 더 중독성이 있다고 할까요?

쇼트닝 대신 마켓오 팜의 유기농 유제품에서 얻은 요거트 천연 발효종을 쓴다는 것도 포인트죠~!!

아이들이 학교에 갈 때 가방에 리얼브라우니 하나씩 넣어주는 센스를 보여주세요.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건강한 먹을 거리와 함께할 수 있도록 엄마들의 센스가 필요합니다. ^^


───────────────────────────────────────────────


마켓오 카페에서 가져왔어염 ~

괜찮은 정보 같아서 올려봐요~^^

우리 아이, 내가 지켜야죠.

지킨다긴 다보다 우리아이의 입맛을 더욱 즐겁게 해야

아이가 엄마에 대한 사랑도 커지지 않을까요~?^ㅡ^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1233   여성이라면 누구나 언제가는 겪게되는 갱년기 이렇게 극복하자 잇힝2009-08-141582
21232   1997년 지난 그 세월을 돌아 보면서 미미천사..2009-08-141608
21231   나의 육아원칙 u16822009-08-141297
21230   우리부부는 술로 만나 술로 살아가네요 1 초짜주부..2009-08-141449
21229   가깝고도 먼 당신.... 천신맘2009-08-141260
21228   요번주 불볕 더위라는데 1 짱돌2009-08-141601
21227   먹는 물은 알칼리수, 씻는 물은 산성수 히히히2009-08-141625
21226   @@... 나이든다는것은 ...서러운 것 입니다 ...@@ 도꽃니2009-08-141331
21225   여성의 성에 대한 만화를 그리고 있는 만화가 입니다^^ 1 신에2009-08-145170
21224   아무리 1 박지호2009-08-141555
21223   보랏빛 색이 예쁜 맥문동 4 현이2009-08-141673
21222   우리 아부지가 항상 건강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3 정은영2009-08-141276
21221   속상))남편 옷 사다주면 반응 어떤가요? 5 레이미2009-08-141444
21220   목욕탕에 간 부녀. 7 밥상차리..2009-08-132304
21219   영계가 보낸 쪽지~ 2 이경화2009-08-131858
21218   꽃 이름 찾습니다.^^ 5 눈부신하..2009-08-131802
21217   어느날 맑은 하늘 4 ㅁ궁화2009-08-131375
21216   가끔은 이렇게 사는 내가 싫어요. 3 예빈맘2009-08-131574
21215   당당하게 사는법 2 선녀2009-08-131649
21214   색상이 다양한 목 백일홍 3 현이2009-08-131296
21213   가슴저리는 우리 신랑의 사랑 고마워요 2 유나영2009-08-131436
21212   저에게 용기를 주세요!! 3 현아2009-08-131523
21211   얼마남지 않는 방학동안 키 쑥쑥 커봐요!!! 1 잇힝2009-08-122035
21210   휴가를 마치고... 1 로사맘2009-08-121668
21209   섹시하게 오는 비 4 소엽2009-08-121192
21208   혹시.. 조루치료제 아시나요.....? 2 dks002009-08-121902
21207   등꽃 4 ㅁ궁화2009-08-121431
21206   울 아이 맛있는 간식 레시피로 입맛 즐겁게 하기!! 1 울아인내..2009-08-124290
21205   행운의 호야 꽃 보셔요 7 초승달2009-08-123226
21204   당당하게 웃을수 있도록 ♥ 신경쓸 필요가 없어요 ^^ 3 김한아2009-08-121604
21203   다이어트에 좋은 정보같아서요 ㅎㅎ 4 한나2009-08-12141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