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애가 자라면서 너무 기운이 없네요
둘째는 배아프다는 소릴자주하고
그래서 입소문난 한의원에 갔던니
그러시더군요
모두 건강한데 밥먹는 분위기 식습관 등을 언급하시네요
억지로 먹는 밥은 아무 소용이 없다구요
전 제 마음 편할려구 억지로 아침밥 한번도 거른적 없이 먹이구 밥먹으면서
많이 나무랐거든요. 아이가 밥을 입에 물고 가만히 있으니 답답해서요
그런데 설명을 하든지 아이를 설득해 아이 스스로 음식을 고루 고루 먹게 그리고 먹어야 된다는 걸 인식 시키는 게 정말 중요하다고 하시네요
한의원에서 야단 맞은 기분이지만 그래도 참 잘 갔다 온 것 같아요
아이들도 저도 의사 선생님에게 아는 이야기지만 한 번 더 듣고 오니 반성이 되요. 어릴적부터 즐거운 식사 시간분위기와 스스로 골고루 먹게 음식의 중요성을 가르쳐 주는게 중요하답니다






> 


최신
이전




















눈부신하루
밥을 잘 안 먹는 아이들을 보면 참 속상해요.
주는 대로 넙죽넙죽 잘 받아먹으면 참 좋을텐데.....ㅠㅠ
답글
teresung
애고 기르기 힘든것은 밥을 재대로 먹지 안아서 엄마들 애 먹이지요
우리 손녀도 어느날엔 그래요 ..
밥상에 같이 앉아서 식사시간에 꼭 같이 않아서
밥먹는것을 스스로 즐겁게 분위기 만들어 주는것도 좋을듯 싶으네요....
우리 손녀는 이제 겨우 돍이 지낫는대
벌써 자기 고집대로 할려고
절대로 떠먹이는건 입을 꼭 다물고 안먹어요 ㅋㅋ
답글
이순여(나리)
우리 아이들도 어릴때 밥을 입에 꼭 물고 삼키지를 않아서
엄청 속이 상했는데...
옛날이나 지금이나 애들 크는 과정은 똑 같네요~~ㅎㅎ
몇일전 외손자가 (24개월)입에 밥을 꼭 물고 삼키지를 않아서 얼르고 달래고 해도 말을 듣지않아 뱉으라 했지요.
그리고 물을 먹이고 좀 있다가 다시 밥을 먹였더니 잘 먹더라고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