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깨달으며....
몇일동안 아팠어요
가족의 구성원중에 엄마 라는 임무를 맡고있는 제가 아프니 가족들 모두 고생이였어요
남편은 남편대로 고생이고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고생이고
세탁기를 돌릴줄도 모르는 둘째가 세탁기를 돌리고
아침을 하고
어쩌다 한번씩 하는 세탁이라 다 잊은거죠
첫날은 우왕좌왕 뒤죽박죽이엿는데
이틀 ...삼일째 되가니 둘째의 살림솜씨가 빛을 발하네요 ㅋ
거의 5일만에 제가 제할일을 하게되었답니다 ㅎ
허리아파서 집안일을 아무것도 할수가없었어요
겨우 서서 기본적인 볼일외엔 아무것도 하기 힘들었죠
건강한 신체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다시한번 깨닫고
가족들도 저의 역활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깨달았답니다
둘째가 하는말.....해도 해도 끝이없는 집안일 이라고하네요 ㅋ
자신의 건강은 자신만을 위해서 관리하는것이 아니라 같이사는 사람들을 위해서도
같이사는사람들에게 불편을 주지않기위해서라도 열심히 운동하고
건강관리에 힘써야할것같아요
다이어트한다고 잘안먹고 굶고 ㅋㅋ
남편은 저를 원망합니다
그냥 잘먹으라고
살이찌는 체질을 어쩌란말이냐고
그냥 자기가 잘봐줄테니 잘먹으라고
이제와서 누구하고 다시 결혼이라도 할거냐고 ㅋㅋ
웃었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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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하루
고생하셨네요. 살 뺀다고 굶지 마시구요.
몸이 나아가더라도 무리하지 말고 조금씩만 하세요.
그래도 둘째가 살림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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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승달
건강이 제일로 중요한거지요'
가족의 소중함도요
관리 잘해서 늘 활기차게 사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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