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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 배우러 정보화 도서관을 다녀 오던 길 동네에 절에 핀 연꽃이 절 부르네요 도서관에 오가는 길 꽃들이 있어두 성큼 들어가기가 좀 그랬어요 용기를 내어 들어가니 보살이듯한 분이 보여 연꽃좀 찍어두 되죠?? 허락을 받은후 양산을 쓰구서 뙤약볕에 찍어 보네요
예쁘게 피어 오르는 봉우리와 연밥이 영글어 가네요
대 낯이라 2시경 햇볕이 넘 강열해서 잘 안 보이더라구요?
뒤엔 부처꽃도 보이네요
도심에 이렇게 큰 절이 있네요 동네지만 처음으로 들어가 봤어요
여러개의 큰 다라이에 제법 심어 놨더라구요?
이 아줌 연잎을 보니 속으로 연밥 해먹음 좋겠다란 생각을 해 보았답니다 그저 먹을 궁리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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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하루
그림같은 꽃이네요.
답글
현이
제비꽃님
초승달님
오늘도 해피한 날 되시구요
답글
초승달
요즘 연꽃의 계절이라는데
가까운곳으로 한번 나들이 해봐야겠네;요
아름다워요
답글
제비꽃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