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저녁 아이들이랑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고 있을때...
일찍 퇴근해 오신 신랑
아이들을 위해 닭다리랑 감자를 이용
요래 맛난 요리를 준비해 두셨네요.
전 아이들이랑 놀다 들어와 입만 보탰네요.
ㅎㅎ
아~~~이 맛나다.
기름기를 쪼~~옥 빼서인지 쫄깃쫄깃
부들부들 시원한 맥주 한잔이랑 맛나게 잘 먹었네요.
솜씨 좋은 신랑덕에 살이 절로 붙어다녀
고게 조심 걱정이긴 혀도...
맛난 음식 외면하면 안되는지라...기냥 맛나게 먹었네요.
맛난 음식에 설겆이까정
또 한번 호강했네요.
자랑질이 넘 과~~~했나???ㅋㅋㅋ
오늘은 날이 많이 흐리네요.
바람도 많이 불고,비가 올려나?
아침엔 이리 시원해서 넘 좋다 싶은데...
여름 날씨 같잖아서 농가엔 도움이 되는것일까
괜실히 고론 걱정도 해 봅니다.
다른곳엔 비가 와서 일까요.
넘넘 시원하네요.시원해서인지 아이들도 세상 걱정 없이
잘들 자고 있네요.
좀더 잘걸 그랬나???
오늘 하루도 재미나게 즐겁게 신나게 시원하게
자~~~~~~~~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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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하루
답글
공룡킹
ㅎㅎ
그러게요.
요리 잘하시는 신랑덕에 제가
이리 칭찬을 다 듣고 넘 좋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