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초등 3학년과 6살 남아 둘을 키우는 맘입니다..
여름방학 아이들과 집에만 있으면 어떤신지 아시죠??
그래서 아이들을 위해 공연도 간간히 보고는 있지만
그래도 큰아이 공부에 도움이 되라고 미술관이나 박물관
쪽에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니 금액이 만민치 않더라구요.
그래서 알아본결과 대학교내에 박물관 들이 있더라구요.
오늘은 고려대학교 박물관에 엄마들과 함께 갔습니다.
친절히 전시 설명도 다해 주시고 생각보다 규모도 크더라구요.
전시설명 끝나니 30~40분정도 걸리더라구요.
개별적으로 한번더 둘러보고 고대정문들어가면 바로 바닥
분수가 보이더라구요..아이들 여름이라 여벌옷을 항상 가지고
다녀서 그대로 풍덩 뛰어들었답니다..
오늘하루 점심값으로 아이들 박물관 체험도 하고 신나는 물놀이도 하고
왔답니다..
한번씩들 다녀와 보세요..5인이상이면 설명가능하다고 하시더라구요..
미리예약을 하면 좋고 당일도 가능한데 만약 사람이 많다면 설명은 안된
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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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하루
좋은 정보네요. 대학교에도 박물관이 있는줄은.... 이화여대엔 있다고 들었지만...
고려대에도 있는 줄은 몰랐네요.
바닥분수에서도 놀고, 박물관도 보고, 언니오빠들이 다니는 대학교도 보고....
좋은 체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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