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만 했슴 좋을 신랑...

글쓴이 주리니

등록일 2009-08-05 08:12

조회수 3,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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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집에만 있질 못하는 성격인데

신랑은 저보담두 더해요.

쉬는 날 집에만 있슴 갑갑하대요.

폐쇄 공포증이 있는 건지 원~~


덕분에 신랑이 쉬기만 하면

하다못해 가까운 공원에라도 나가야 하니 미칠 노릇입니다.

나 빼고 애들이랑 갔다오래도 안된답니다.

혼자서 쌍둥이 감당이 안돼서 그런건지...


그래선지 쉬는 날 없이 일만 했슴 좋겠어요.

여름이라선지 쉬는 날이 너무 많네요.

외식사업부가 그래서 별루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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