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놀러 다니느라 냉장고도 복잡하고 해서
베란다에 두었더니 두개가 반쯤 곰팡이가 폈네요.
그래서 얼른 깍아서 복숭아 절임 만들었어요.
물,설탕 (기호에 맞게-전 조금 많이 넣었어요.통조림 맛나게).
깍은 복숭아넣고 팔팔 끓인다음 식혀 냉장고에 넣었다 .
학원에서 돌아온 아이들이랑
애들 아빠 디저트로 줬더니 너무 맛있게 잘 먹네요.
저도 시원하니 참 맛있답니다

| 시원한 복숭아 디저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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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송화
여름이 오면 백도를 먹을수 있다는게 좋습니다.
며칠전 이마트에서 1개에 2000원 하는거 냉큼사서
먹었어요. 물도 많고 껍질도 술술 벗겨지고...
동네에 오는 차에서 백도 한상자에 9000월하길래
얼릉 샀지요. 집에와보니 백도는 백도인데
껍질도 안벗어지는 단단한 색깔만 백도였어요
먹어보니 단단하고 시어서 어쩔까했는데...
이렇게 해먹으면 좋겠네요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얼릉가서 해봐야지..ㅎㅎ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