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결혼하신 주부님들만 계신곳에
왠 미스냐구요...ㅎㅎ일명 노처녀...ㅠ.ㅠ
언제부터 현모양처가 꿈이던 제가 이렇게 되었는지...
맘에 드는 사람은 나를 좋아하지 않고 절 좋아한다는 사람은 제가 맘에 들지 않고
가혹한 운명이여...
이렇게 빗겨간 인연을 여러번 겪다보니 나이30이 되고야 말았네요...ㅎㅎ
얼마전 제일 친한 친구가 만난지 한달 반 만에 상견례를 하더니
곧 시집을 갈것 같네요...
남자는 나이를 먹으면, 여자는 친한 친구가 떠나면 가고 싶다더니
제가 그 꼴입니다....
에휴~
나이를 먹으니 조건을 안볼수도 없고...
엥...요즘 많이 답답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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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
지혜씨 걱정 마세요 ...
아직은 안늦었읍니다 .희망을 가지세요..
우리 조카 하나는 지금 53 살된 노처녀가 하나있고...
39 살에 신랑만나 결혼한 조카도 있답니다...
나이 30 이면 실컷 엔죠이 하시라우요..
답글
제비꽃
지혜님 넘 걱정마세여 ~~
울 며느리도 34에 시집왓지여
올해안에 꼭 인연을 만나세여 ^^
답글
현이
얼마든지 좋은 인연 만나실거예요
아직은 노처녀는 아닌것 같으네요
힘내시구 홧팅요
답글
둘리
요즘은 30도 늦은 나이가 아니더라구요.
더 좋은 인연을 만나려고 그러다보다 생각하네요.
걱정한다고 되는게 아니더라구요.
답글
눈부신하루
기다려보세요. 좋은 인연이 나타나실 거예요.
결혼할때 조건을 보는건 당연한 일이죠.
요샌 늦게 결혼하는 추세라 30이면 노처녀 라기 보다는
결혼하기 좋은 나이지요.
꼭 좋은 사람 만나시길 빕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