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택배가 왔어요.
잘 아는 영사언니가 보내준 것중 이쁜게 있네요.
돼지랑 곰돌이 부채!!
펼치지전에 요롷게 생겼구요.
돼지그림 부채를 펼쳤더니
요롷게 이쁜 기다란 돼지가 되었네요.
[돼지랑 앵두]
곰돌이그림 부채를 펼쳤더니
곰돌이가 기다랗게 생긴게.아니 수박까지 먹었네요.
[곰이랑 수박]
아이들손에 들어가면 오래가진 않겠지만
넘 귀엽고 이쁜 부채네요.
책이랑,연습장[2권],연필[10자루]이랑,부채[2개]를 넣어 보내셨네요.
팍~~팍 넣어 보내라 했더니...
요론걸 다 보내시구~~ㅎㅎ
시원한 바람을 일으키는 부채로 쓰기보단
장식용으로 둬야 할까 봐요.
이쁜 부채가 금새 망가질것 같아서요.
할일은 많은데...이리 앉아서 시간만 보내고 있네요.
저희집으로 다들 휴가 오신다는데...
[이모네,외할머니,친정부모님,동생네...]
음식대접은 솜씨가 별루라 안되겠지만...
청소라도 해야 하는데...엄두가 안나네요.
어쩜 좋아요.
다시 눈꺼플이 무거워지는게...머리도 띵~하고...
좀더 자고 생각해 봐야겠어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전 다시 자러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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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하루
깜직한 부채네요.
펼치기전 모습과 펼친후의 모습도 달라지는.....
귀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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