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놀이터에 가면
요래 참새들이 많이 내려 앉는답니다.
아이들이 흘리고간 팝콘들 사이로 내려온 참새들...
가까이 가서 참새들 사진에 담을수 없어 이리 확~~당겨 보았네요.
넘넘 열심히 먹고 있는 참새.
뒤에 이리 한마리가 또 내려 앉았네요.
또한번 당겨서 보았네요.누가 볼새라 두리번 거리며 팝콘을 입에 물고 있는 참새.
이곳은 아직은 깨끗한지
참새,까치,지렁이 ,사마귀
각종 여름 곤충에 벌레들이 많이 보이네요.
선선한 바람과 그늘이 있는 놀이터에서
아이들과 한나절 보내다 보면 나른하기도 하고, 고단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그래도 집에서 야단하는것 보단 낫겠다 싶어 매일 나가 놀다 시피 하고 있네요.
요즘은 다들 휴가를 떠나셨는지 아파트가 조용하네요.
지금은 햇살이 뜨겁지만 4시가 넘어가면 나름
햇살도 누그러지고 놀기도 좋아 우리 아이들
더 신나게 뛰어 노네요.
7월의 마지막날!!잘 보내시구요.
멋진 계획 잡으셔서 시원한 곳에서의 즐거운 휴가도
즐겨 보시길 바래봅니다.
전 아들이랑 놀이터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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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하루
예전엔 자주 보던 새인데.... 지금은 참새자리를 비둘기가 차지해버려서...
보기 힘든 새가 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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