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충청도로 달려왔어요.
청남대도 둘러보고
조각공원도 둘러보고
정원에 인공폭포와 넓적한 야외 잔디밭으로 놀거리가 풍부했던 곳에서
한우랑 냉면도 푸짐하게 먹고...
그런 후 서울로 올라오자니 밤 9시가 넘어 까마득해서
결국 모텔로 들어왔답니다.
참 이쁘게 꾸며져 있네요.
욕조에서 편안히 목욕도 하고 나니
한결 피로도 풀리고 몸도 개운해진 느낌예요.
에어컨이 있지만 볕이 뜨겁게 쏟아져선지 그리 써늘하진 않네요.
이제 어디로 튈지 모르겠습니다....
암튼 잘 보내세요.
집에 언제 올라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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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하루
여행중이신가 봐요.
발 길 닿는 대로 다니다가 마음에 드는 곳에 쉬기도 하고....
멋지네요.
답글
소엽
휴가 중인가 보네요.
멋진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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