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인데 엄마는 마음만 더 바쁘고...

글쓴이 레몬트리

등록일 2009-07-29 14:13

조회수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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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은건 왜 그렇게 많은지


그런데 하루 하루는 어쩌면 그렇게 빨리 가는지


참 아이러니 합니다


아직 1학년이고 작은애가 또 내년에 입학을 앞두고 있어서


그래서 더 마음만 급한것 같아요


공부도 좀 시켜야지...


이때 아니면 언제 놀까 싶어 신나는 놀이거리도 마련해야지


덕분에 엄마도 희안한 체험도 많이 해보고 몰랐던 것들도 배우고 그럽니다


인생을 다시 사는 기분이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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