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이네요.

글쓴이 눈부신하루

등록일 2009-07-28 12:15

조회수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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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직장에서 밀린일 하느라고 바뻤는데....

조금 쉴 수 있는 점심시간이네요.

직업의 여건상 사람들을 많이 응대하다보니

사람에 치여 산다고나 할까요?

그 중에는 친절하고, 따뜻해서 대화를 해도 즐거워지는 사람도 있지만,

오자마자 소리부터 지르는 남자분도 계시네요.

한국에선 어디서나 싸움(?)을 하게 되면

옳고, 그름을 따지지 않고, 목소리가 큰 사람이 이긴다는

풍습이 만연해서 소리를 지르고, 책상을 두드리고.....

보기만 해도 끔찍한 분들도 계시죠.

그런 분들은 집에서도 부인에게 저렇게 말을 할까? 하고

의아해지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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