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글쓴이 마리

등록일 2009-07-28 03:00

조회수 1,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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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마른편이긴한데요


168정도키에 47~48 정도인데


저보다 훨~~~~~`씬 마르신 분들도 너무너무 많아요 ㅠㅠ


제가 살젤 많이 뺏을때가 44키로였는데


그땐 생리도 1년동안 안하고


머리도 다빠지구 ㅠㅠ 꼴이 말이 아니었거든요


근데 우리나라 여자분들은 정말 다들 다이어트 중독증같기도 해요 ;ㅅ;



너무 심하게 다이어트는 하지말아요 우리 ㅠㅠ


저두 거식증 심하게 걸려보고; 헬스하다가 쓰러지고


응급실가고 그랬었거든요 ㅠㅠ 44키로 되면 더 안뺄거 같지만


제눈에는 그것도 더 빼야된다고 생각했었어요 아무리 빼도 제눈에는 통통해 보이고 ㅠㅠ


차라리 좀 살있어도 사람답게 사는게 낫지 하나도 못먹으면서


그래도 살빼야 한다고 자신을 괴롭히는건 너무 힘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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