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일을 하시며 젊게 사시는 친정엄마...
곧 할머니가 되세요. 아직 할머니가 되기엔 넘 젊다고 말씀하시는 엄마^^
자그마한 가게를 하시는데 자리 비우기가 힘들다보니
화장실도 못가고 바쁘게 일하시더라구요.
얼마전엔 자궁에 문제가 생겨서 병원에 입원까지 하셨었는데
다행히 지금은 건강하세요.
바쁜 엄마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수 있게 포이즈 신청합니다.
만삭인 저는 요즘들어 화장실 횟수도 늘고 가끔씩 찔끔^^ 하는데
일반 냉대는 불편하더라구요.
그렇다고 생리대를 차고있긴 그렇고...
엄마랑 저랑 함께 사용해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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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하루
꼭 당첨되시길 바랍니다. 만삭이시니깐 조금만 기다리시면 예쁜 아가 보실 수 있겠네요.
아가를 처음 봤을때 얼마나 기쁘던지......벌써 28개월전 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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