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하고 나서 목욕을 하는데..
목욕탕에 가면 50대 아줌마들이 온몸에 본인이 직접 제조 한듯한 마사지용
반죽을 온몸에 바르고 있더라구요. 온 목욕탕 안에서 고소한 냄새가 솔솔 나며서
목욕탕 바닥은 검은색 마사지재료들이 지저분하게 있고, 약간은 눈살이 찌푸려
지더라구요. 나이가 젊든 나이가 많든 여자는 예쁘지기 위해 노력을 엄청하는것 같아요.
그리고 목욕탕에서 판매하는 음료수 중에 얼음을 가득 채운 다음 포카리스웨트랑 박카스를 섞어
먹는 음료수를 팔든데 어떤맛이까 궁금해 지더군요.
혹시 그렇게 마셔본적이 있나요? 다음에 한번 먹어 볼까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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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하루
연세가 있어도 자신을 가꾼다는 것은 보기가 좋네요.
단지 여러사람들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곳에선 삼가하는 것이 예의가 아닐런지....
답글
ㅁ궁화
예쁜것은 누구나 다 좋아 하는게 정상이겠죠
티비에서도...
어느것과 어느것 섞어서 하는 방법도....
덜 늙어지고 싶은 안타까움에.....
그런것도 부지런해야 한답니다
답글
초승달
ㅎㅎ 젊으나 늙으나 미모에 대한 열정은 모두가
같을거랍니다
그저 좀 불편하더라도 엄마생각해서 그냥 웃고 넘어가셔요
같이 나이들어가는 저도 가끔 님과같은 생각을 하곤하지만
그렇게해서라도 덜 늙어지고 싶은 안타까움이려니 하세요 ㅎㅎ
그렇게 몆가지씩 믹스해서 마시는 음료방법도있었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