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숫가루 한잔 태웠어요.!!
"쑥" 미숫가룬데...
사진이 넘 밝게 나와 쑥인지 모르겠네요.
아침 일찍 마셨는데...
쑥에 우유랑 꿀한방울 넣고
얼음 동동 띄워 시원하게 한잔 마셨어요.
아들이 일어나면 아들곁에서 꼼짝마라거든요.
아들이랑 노느라 이제서야 컴 앞에 오네요.
아들이 일어나면...당채 컴을 할수가 없다는...
컴을 닫아버리는 아들이라~
점심때가 되었는데...
저희는 이제 아침을 마쳤네요.
아침부터 공부하자는 아들덕에...ㅎㅎ
학습지~[곰돌이]했어요.
오늘은 화창하면서도 선선한 바람이 불어 주네요.
벌써부터 나자가는 아들
숙제 하나만 하고 가자고 달래 놓고 왔네요.ㅎㅎ
오늘이 중복이라지요.
뭐든 맛난것 먹고,
뭐든 내가 맛있게 먹었다 생각하면 그것이 보양식이겠지요?
많은분들이 드시는 삼계탕 한그릇 하시는것도
괜찮구요?
뭐든...점심 맛있게 드시구요.
오늘 하루 잘 보내세요~
이제 저희는 바깥놀이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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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사진이 잘 나와서 뽀얀 미숫가루로 보이네요.
쑥미숫가루면 향도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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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하루
미숫가루가 맛있게 보이네요.
쑥이라고요? 무슨 맛일지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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