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벌써 중복이네요.
우리 미모님들 삼계탕 드셨나요?
저는 노인정에서 닭도리탕과 보신탕을 하셨다고 부르셔서
염치불구하고 닭도리탕만 열심히 먹고 왔습니다.
뜨끈뜨끈한 보신탕이 맛있어 보이긴 했는데....
저의 식탁에는 보신탕 드실 수 있는 분이
한분도 없어서 그냥 구경만 하고 왔답니다.ㅋㅋ
남자분들이 두분이나 있는데도
한분도 못드시네요.
3살된 울 아기는 아기아빠가 먹여놔서
삼계탕 안먹고, 보신탕만 먹는답니다.^^
점심때 삼계탕 못드셨던분들
오늘 저녁은 꼭 맛있는 걸로 챙겨드세요.
더운 여름 건강하게 이겨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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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
울딸 통닭튀김 먹자고 합니다...
그냥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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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삼계탕도 좋고...보신탕도 좋은 중복날 먹는 음식....
이제 삼계탕 먹어야죠~~~
꼬마 입맛이 보신탕이 더 맛있는가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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