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하시는 미즈맘들이 계신것 같아서 글 올려요.
여성들이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생리대가 아니고....
30대~ 50대를 위한.........요실금 증상이 있으신 분들을 위해서
생활의 불편을 덜어드리고자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요실금이 있으면 외출할때 불안하니깐 그때 포이즈를 사용하는 거죠.
크기는 팬티라이너랑 비슷하고....
두께는 라이너 보다는 조금 더 두껍다고 하네요.
생리대보다는 얇다는 이야기죠.
저랑 같이 있는 여직원이 포이즈를 산적이 있어서 설명해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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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포이즈가 요실금 용이군요...ㅎㅎㅎ
생리대인줄 알았네요..^^
답글
주리니
답글
현이
아 그렇군요
그럼 전 필요하네요
답글
ㅁ궁화
아...
30~50대를 위한 요실금의..포이즈
답글
눈부신하루
보석상자
저는 빠른 나이이기는 하지만 때론 혹시 나도 요실금이 아닐까 싶을 때도 있어요.
팬티라이너 꼭 필수품인데 실속있는 제품일것 같네요.
왜 팬티 라이너는 좀 작은 느낌도 있거든요.
일년치 생리대라고 해서 전 생리대인줄 알았어요
답글
눈부신하루
네. 저도 평상시에 라이너 할때 있어요.
송현순
ㅎㅎㅎ 맞아요
생리대 아니죠 ㅎ
요실금이 생기기 시작하는 저와같은 40대 분들에게 필요한 용품인가요 ~~ㅎ
답글
눈부신하루
요실금 계신분들은 외출하기가 겁이 난다고 하시더군요.
버스를 타고 가다가도 목적지에 도착하기 전에 도중에 내리시는 경우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