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동감이 넘치는 “ 미즈” 에 방문 합니다.
고딩 ,중딩 을 키우는 맘으로써 생활 필수 포이즈가
눈~독을 들이게 하네요.
욕심내도 되죠? ㅋㅋㅋ
자식 욕심도 많아서 딸 2, 아들 1(역전 홈런??)
요즘 사교육비로, 어려운 경제로 여러모로 힘이 많이 듭니다.
퇴근 후 밥하랴, 빨래하랴, 집안 청소...아휴
매일매일 해도 해도 끝도 없고...
둘만 낳았으면 편하게 살 수 있을 텐데... 푸념 아닌 농담을 하면
울 아들 초딩6년 하는 말
엄만 나 안 낳았으면 벌써 쫒겨 났어요...~~~
(할아버지께서(독자) 5명을 낳아야 된다고 하셨음)
하면서 엄마 어깨를 토닥거려준다.
녀석 언제 이렇게 컸지? 으~~~~
이게 사는 거겠지! 하면서 또 하루를 보내본답니다.
짧은 글이지만 이렇게 글을 쓴다는 게 정말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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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리니
뿌듯함이 저로 느껴지는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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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포이즈 어른들의 위한거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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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상자
읽는 한사람으로 재미있었습니다.
아들만이 재미있네요.
저도 잘은 못쓰지만 여기서 이렇게 댓글도 달고 다른 사람들 사는거 읽는 재미가 좋네요.
좀 오래 머물렀더니 머리가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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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하루
든든한 아드님이시네요.
엄마가 힘든것도 챙겨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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