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집앞에서~~
꽃가게 앞을 요롷게 해바라기로 장식을 해 놓았네요.
요즘은 조화도 요래 생화만큼이나 정교하게 잘 만들어 진짜 같단 생각이 드네요.
울아들 꽃송이 하나 잡아 봅니다.
여름답게 요즘 길가에 해바라기가 한참이던데...
결국을 하나 잡아 땠답니당~~ㅎㅎ
해바라기가 참 이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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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간밤에 내린 비 덕분에 선선한 바람과 함께
햇살은 뜨거워도 아직은 시원하네요.
아침부터 "아이스커피" 에 "매실차" 까지 마셨더니
뱃속이 출렁출렁~~
울아들 밥 먹이고 돌아서니 어느새 점심때가 되었네요.
우린 이제 아침 먹었는데 말이죠?
어제 장터에서 핫도그 하나 사들고 자리에 앉았는데...
옆에 아이가 새우 튀김 먹는걸 본 아들
새우튀김이 먹고 싶다네요.
7개... 이천원 주고
아들은... "새우튀김" ,,,엄마는... "고추튀김"으로...
점심 해결했네요.
점심도 먹었겠다 장터 구경 하며 내려 오는길
울아들 또 뭔가를 발견~뭐냐면요...비눗방울!!
어쩌겠어요...마구 떼쓰는 아들덕에 또 하나 샀어요.
형아랑 한번 불어 볼려고 했는데 버블건에 건전지를 넣어야
하는걸 깜빡~결국 한번 불어 보지도 못하고 들어 왔답니다.
그랬다고 지금 나가자고 야단이네요.
소화도 시킬겸 나갔다 와야 할까 봐요.
점심 맛있게 드시구요.
오늘 하루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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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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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해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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