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식욕이 없네요.
어제밤에 너무 늦게 자서 그런지... 졸립기만 하고....
슈퍼에 가서 제크 사왔어요.
와사삭 와사삭 씹어먹으면서 미모에 놀러왔답니다.
같이 있는 여직원이 저보고 살이 안찌는게 희한하대요.
폭식과 단것만 좋아하고.....살찌기 좋아하는 음식만 먹는다고...
좋아하는걸 안 먹고 지나가면 두고두고 생각이 나서
먹을 수 있을때 열심히 먹어서 비축해두는게 죄인건....
TV에서 너무나 날씬한 여자들만 나오기에 은근히 사회에서 압박을 하네요.
그래도 꿋꿋히 살렵니다.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