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9살된 큰아이가 있어서 일정한 치과를 정해서 4살때부터 일년에 한번씩 치과에 가서
정기검진을 받습니다.
울 아이는 아직까지는 충치가 전혀 없어서 치과에 갈때마다
의사선생님이 깜짝 놀라시네요.
과천으로 이사를 와서 전에 다니던 치과를 옮겼는데.....
젊으신 치과선생님이 울 아이를 보시더니....부러우셨나 봐요.
딸이 태어났을때 사명감을 가지고 치아관리를 열심히 하셨는데도,
충치가 있다고 하시더군요.
둘째딸은 둘째다 보니 방치하게 되서 치아가 더 엉망이구요.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치과의사도 자녀들 치아관리를 하는 것은 힘들구나 하는걸
알았답니다.
미즈님들은 아이 치아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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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답글
눈부신하루
주리니
관리를 잘 하신 듯 해요.
저녁에 치실로 이 사이에 낀 것까지 빼주고...
아이에게 맡기지만은 않고 어금니까지 제가 한번 더 닦아주죠.
답글
눈부신하루
어릴땐 엄마가 닦아줘야 해야 한다고 하시더군요.
적어도 초등학교 가기전까지는..... 아이들은 잘 닦는다고 해도 구석구석 닦기 힘들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