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보니 비는 그쳤고...

글쓴이 주리니

등록일 2009-07-18 07:15

조회수 1,73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일어나보니 비는 그쳤고

무섭도록 퍼붓더니 며칠전보다는 많이 오지 않아

그나마 다행스럽단 생각도 들고...

개인 하늘을 보니 오늘은 제발 덥지 마란 생각도 들고 그러네요.


토요일이면 늘 애들과 부대낀답니다.

그런데 오늘은...

유치원에서 성경학교 하는 바람에

저만의 시간을 누릴 수 있을 듯 합니다.

그 사실이 얼마나 즐거운지 모르겠어요.

또 안하나 몰러~~ 이러고 있거든요.

주말 잘 보내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1016   수족관에 물고기 키워보세여~~ 2 김영미2009-07-211337
21015   꽃가게 앞에서...구경~ 2 공룡킹2009-07-211661
21014   점심 드시고 계신가요? 눈부신하..2009-07-211196
21013   내가 어렸을 적 여름 방학때는... 분명히... 1 누봉이2009-07-211994
21012   볕 나면... 1 주리니2009-07-211397
21011   초등2년이 본 엄마,아빠의 모습..... 1 눈부신하..2009-07-211335
21010   목 백일홍 4 현이2009-07-211777
21009   우울한 마음이여 사라져라..! ^^ 4 희망품기..2009-07-201426
21008   시간차, 사랑 3 김진덕2009-07-201810
21007   다(?) 큰 아들 4 이화선2009-07-201334
21006   괜찮았어요 4 꾸리니2009-07-201797
21005   비가 오련지..? 4 주리니2009-07-201334
21004   아이들 치아관리 어떻게 하세요? 4 눈부신하..2009-07-201184
21003   나리꽃 4 현이2009-07-201358
21002   아침마다 나와서 운동하는 남자. 4 보석상자..2009-07-201314
21001   항상 3 자비로운..2009-07-201991
21000   일요일 밤의 추적자... 액션서스펜스스릴러... 8 누봉이2009-07-201398
20999   피자 밥~ 4 공룡킹2009-07-191791
20998   생각없이 편안히.. 3 주리니2009-07-191032
20997   숙근 코스모스랍니다 5 현이2009-07-191695
20996   치과는 여러군데 가보라더니... 9 toto2009-07-191578
20995   아이의 거짓말 어떻게 해야 할지.... 4 눈부신하..2009-07-192654
20994   울 아이땜에 챙피해요.. 6 쩡이2009-07-181924
20993   억수같이 퍼붙는 비가 3 teresung..2009-07-181448
20992   스파이더맨~~~~~ 4 공룡킹2009-07-181700
20991   오메 무서워라~ 3 이경화2009-07-181084
20990   장마비가 내리는 오후.. 1 박하사탕..2009-07-181258
20989   붉은 백합이 아름다워요 3 현이2009-07-181216
20988   시댁엔 한달에 몇번 가세요? 7 눈부신하..2009-07-181256
20987   일어나보니 비는 그쳤고... 4 주리니2009-07-181738
20986   동방신기 5 대마쵸2009-07-18190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