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사정신이 너무 뛰어나 성적순위(?)도 봉사를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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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대 일년치 받고 싶은게 솔직한 심정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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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상자.. | 2009-07-18 | 14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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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처럼 자유롭게<11712번 홈스쿨링에 대한 아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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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09-07-17 | 17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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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때론 필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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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7-17 | 10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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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인데 비가 와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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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푸.. | 2009-07-17 | 12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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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운동하고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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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순 | 2009-07-17 | 14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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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생모가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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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 | 2009-07-17 | 15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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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라는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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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금옥 | 2009-07-17 | 12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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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가 볼만한 전시회 베스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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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꼬 | 2009-07-17 | 25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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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허니.. | 2009-07-17 | 14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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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짜. 당신 멱살 딱한번 잡고 회사 그만두고싶지만 참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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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연 | 2009-07-17 | 13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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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 아이들 방학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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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o | 2009-07-17 | 12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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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쓴 글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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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리니 | 2009-07-17 | 16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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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왕따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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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녀 | 2009-07-17 | 15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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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찾아온 늦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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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 | 2009-07-17 | 1269 | |||||||
| 20971 |
어려움을 나누면 반이되고 기쁨을 나누면 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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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정 | 2009-07-17 | 14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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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카르트 마케팅. 스와로브스키와 함께한 제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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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익맘 | 2009-07-17 | 436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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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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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09-07-17 | 1688 | |||||||
| 20968 |
안녕하세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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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노니 | 2009-07-17 | 1964 | |||||||
| 20967 |
독버섯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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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7-17 | 18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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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정말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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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 | 2009-07-17 | 15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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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님이 진짜 무섭게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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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쏙.. | 2009-07-16 | 14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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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라고해서 일찍올줄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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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순 | 2009-07-16 | 1384 | |||||||
| 20963 | 아기들과 한번 가봅시다~ | 콜라라도.. | 2009-07-16 | 9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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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방 식구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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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포 | 2009-07-16 | 13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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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포 | 2009-07-16 | 12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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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화 | 2009-07-16 | 10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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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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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해순 | 2009-07-16 | 13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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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멋진 느낌!!!! (자연그대로의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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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스커.. | 2009-07-16 | 1748 | |||||||
| 20959 | 아침부터 아이스커피 한잔~ | 공룡킹 | 2009-07-16 | 168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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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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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리니 | 2009-07-16 | 13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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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칠 비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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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7-16 | 992 | |||||||
눈부신하루
저의 아이는 친구도 잘 못사귀고, 공부엔 전혀 취미도 없고....
그저 놀이터에서 뛰어노는 것만 좋아하는 딸을 가진 저같은 엄마도 있답니다.ㅠㅠ
답글
푼수맘
성격만 좋고 성적은 엉망인 아들 걱정하는 엄마를 만나니 반갑습니다. 울 아들이 그럽니다. ^^;
울 집 아들은 이제 고등학교 1학년인데, 저도 울 아들 중학교 1학년때 성적표 받아보고 충격먹었던 때가 생각나는군요. 네~ 지금도 변함없이 성격만 좋고 성적은 엉망입니다. 그때는 너무 충격먹어서 과외도 시켜보고, 마음 다잡고 억지로 공부시켜봤는데... 그때 울 아들도 앉아서 공부하는 거 보다 친구들이랑 봉사활동 다니는 거 더 좋아하더라구요. 이번 시험때는 밤 늦게 들어왔길래 뭐했냐구 물었더니 같이 공부하는 친구가 고민이 많아서 공원에 앉아서 그 이야기를 들어주다보니... 밤이 깊었대나 어쨌대나...성적도 중요하지만 친구 고민들어주는 것도 중요하죠? 근데 그 고민은 왜 꼭 시험때만 되면 더 많아지는지....저도 그랬던 때가 있었다 싶어서 ... 잘 했다~ 고 끝냈습니다. 아, 울 아들도 성적나왔을텐데..왜 말을 안하는 지...궁금하긴 하군요. ^^
답글
웃으며 살자
저두 벌써부터 걱정이네요^^*
아직 초등학생이지만 넘 태평하네요
시험 성적 엉망이라도 엄마 ~ 나 잘했지 하는데... 뭐라하나요 그래 잘했어 담엔 더 노력해보자 그러고말지만... 은근 속은 답답하답니다.
바른 아이가 커가며 자기 할일 찾아가며 더 행복할거라 믿으며 오늘도 격려를 해야겠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