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이 어려운거 잘 알고있었지만.
1년반만에 정말 최대의 위기가 온거같아요
전 계약직보다도 못한.파견직(도급직)으로 근무하고있는데
지가 하기 싫은 일. 귀찮은일 지가해야하는일. 이딴걸 던져주네요
그것도 우리팀도 아닌사람이..
이거.. 진짜
법적으로 당신이 나한테 일 못주는거 알아요 몰라요?
아는척은 지혼자 다하고 잘난척은 지혼자 다하더니
와나.
옆에동생은 1달있다가 그만둔다고 이야기 벌써 해버렸고
나도 지금 잡코리아와 인크루트와 손잡았습니다.
그일 니가 하고 우리 없이 니혼자 일다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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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하루
요새 취직이 어려워서 한번 나가면 쉽게 구하게 되지 않더군요.
힘내세요!!!
답글
김은영
그맘 충분히 이해가 되네요 저두 계약직이라서...
좋은 일이 생기실 거예요 그날을 위해
홧팅해요
답글
♡불꽃보조개♡
워워~ 이지연님~~
너무 속상하시겠어요 ㅠ
지금은 정말 더럽고 서럽고 섭섭하시겠지만~ 어느 정도 고비를 넘기면 또
언제 그랬냐 싶은 순간이 오더라구요..
저도 사람을 미워하기 시작하면 끝도 없는 트리플 A형이라~
혼자 너무 힘들어지죠.. 정작 본인은 모르고 인식 안하려한다는...
그래서 터득한 방법이 마음속으로 좋아한다 좋아한다 외치는 겁니다.
잘 안되지만 그래도 싫은점도 귀여워 보일때가 있더라니깐요...ㅋㅋ
이지연님 마음을 제가 어찌 가늠하겟냐만은~ 그래도 힘내시고~
속상하신거 미즈에서 이렇게 푸세요!! 뒷담화도 여기서 하시구요 ㅋㅋㅋ
저희가 토닥토닥 해 드릴께요^^
답글
주현허니
저도 6년간 임시직으로 근무한 경험이 있어 님의 심정, 정말 이해가 갑니다.
매일 사표를 가방에 넣고 다녔으니까요. (날짜만 비워둔채, 수 틀리면 확 날리리라 생각하면서~)
그렇지만 세상일이 만만치않고, 내 생각대로 되는것만이 아니라 참으면서 나름대로
하루하루를 성실히 다녔었는데 6년만에 정규직원이 되었고, 15년간이나 근무하게 되었답니다.
(지금은 육아문제로 퇴직했지만요~) 열심히 실력을 쌓고, 기다리다보면 좋은 날이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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