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당신 멱살 딱한번 잡고 회사 그만두고싶지만 참는다..

글쓴이 이지연

등록일 2009-07-17 13:54

조회수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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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이 어려운거 잘 알고있었지만.

1년반만에 정말 최대의 위기가 온거같아요

전 계약직보다도 못한.파견직(도급직)으로 근무하고있는데

지가 하기 싫은 일. 귀찮은일  지가해야하는일. 이딴걸 던져주네요

그것도 우리팀도 아닌사람이..

이거.. 진짜

법적으로 당신이 나한테 일 못주는거 알아요 몰라요?

아는척은 지혼자 다하고 잘난척은 지혼자 다하더니


와나.

옆에동생은 1달있다가 그만둔다고 이야기 벌써 해버렸고

나도 지금 잡코리아와 인크루트와 손잡았습니다.

그일 니가 하고 우리 없이 니혼자 일다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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