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새 목요일이네요.
월요일이다 싶더니 금새 시간이 이렇게 흘러가 버렸네요.
아침부터 만두 달라는 큰아들덕에
조금 바쁜 아침을 보내고는
시원한 아이스커피 한잔 들고 컴 앞에 앉아 봅니다.
[아침밥도 안 먹고~ㅎㅎ]
작은 아들은 열심히 도라에몽 보고 있어요.
낼은 큰아들 어린이집에서 별밤 캠프를 한다네요.
오후 5시 입실 담날 오전10시까지
자립심 키우기 라는 주제로...
원내 캠프를 실시 한다고 하네요.
넘넘 기대하는 울아들~
어제는 선선한 바람덕에 더운줄 모르겠더니
오늘은 여름임을 다시 한번더 실감하는 날씨네요.
아침시간도 후다닥~
오늘 하루도 즐겁고 재미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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