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에 비가 내리는 소리에 잠에서 깼답니다요~~
원래 비오는 소리에 잘 안깨는데 신기하게도 깼더라고욤....
비가 오는 소리를 들으니 무섭게 내리는 거에요~~
그러더니만은~~ 몇분있다가 천둥과 번개님이 오셔서 또 한몫해주시고~
아침까지도 한바탕 소란을 일으키고 가시더라고용~~
정말 비님이 오시면 곱게 가주시면 좋은데 말입니다요~~
일을 크게 벌리고 가버리시니~ 어쩌면 좋아요~~~ 걱정이에요~~
이제 장마 끝나면 어찌 살까 걱정됩니다~ 더위와 싸워야 하는데 말이어요~~
더위와의 전쟁에서 이겨봅시다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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