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은 혼자 몰래 먹었어요~~
아들 재워 놓고 혼자 ...아들 몰래 "라면" 끓여 먹었어요.
삼계탕 먹고 남은 고기랑 뼈 우려 육수 만들고,
김치가 들어간 작은 봉지의 라면 하나 준비~
날짜 다되어 가는 어묵,팽이버섯,계란넣고
맛나게 끓여 후루룩~~
아~~맛나다.
얼마나 급하게 먹었는지...땀이 다 나네요...ㅎㅎ
후식으로는... "얼음동동 아이스커피" 한잔~~
진하게 한잔 그~~득 태웠네용~~
배불러 아주 천천히 마시고 있어요.ㅎㅎ
점심은 드셨지요.
전 아들이랑 누워 있다 깜빡 잠이 들어 이제 점심 먹었네요.
좀있음 큰아들 데리러 어린이집 가야하는데...
계속 자주면 좋으련만~
선선한 바람이 들어 오니까 낮잠 자기는 딱~좋은것 같아요.
낮잠이라곤 없는 아들인데...
오늘은 선선한 바람덕을 좀 보네요.
아구구~~배불러라...
일어나서 좀 움직여야 할까봐요.
ㅎㅎ
오후시간도 잘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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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경
라면 맛있죠. 냉커피 시원하고 맛있네요.
답글
쭈니비니맘
라면,,,,아이들이 낮잠을 안자는 통에 저는 못 먹었는뎅,,
오늘 여러번 보네여,,ㅋ
여기서도,,
답글
공룡킹
글죠?자주 만나네요.
저도 첨이랍니다.
아들이 낮잠을 다 자주네요.
엄마는 아들덕에 잠시 휴식하는 시간도 갖고
커피체 다 마시기도 전에 깼지만요~~ㅎㅎ
러브민주
저 방금 애들 라면 끓여줬네요.
비빔면 만들어줬더니 맛없다고 해서 버리고 얼큰한 라면으로 끓여줬더니 맛있다고 그러네요
답글
공룡킹
ㅎㅎ
저희도 비빔보다는 얼큰한 라면을 좋아해요~
시원한 면보다는 따뜻한 면을 좋아하구요.
가끔은 이리 라면이 땡길때가 있네요.
오늘처럼 아들이 고이 자주면 더 좋구요~~
ㅁ궁화
아들 몰래...ㅋㅋ
몰래 먹으니 더 맛나겠죠~~
오늘은 그리 덥지 않은데...
얼음 동동 아이스커피...넘칠라 하네요~~~~~~~~
답글
공룡킹
바람도 불어주고 햇살도 그리 뜨겁지 않아
넘 좋은 하루가 아니였나 싶네요.
그려도 습관처럼 얼음을 띄운 커피를 타게 되네요.
그릇 선택을 넘 잘해서인지
한잔 그득 넘칠뻔 했답니당~
분꽃
아그덜 때문에 오마니들이 수난 이네여 ~
몰래 먹는 라면맛 어떠신쥐..ㅎㅎ
답글
공룡킹
아들 깰까 후다닥~
넘 급하게 먹었더니 사실 뭔 맛으로
먹었는지???
음...라면이구나 하고 먹었네요.ㅎㅎ
윤하
저도 16개월 밀가루공주 땜에 가끔 몰래 먹어요..ㅎㅎ
낮잠재워놓고..ㅋㅋㅋ
답글
공룡킹
첨으로 몰래 라면 먹어 보네요.
낮잠이라고는 도통없는 아이들이라
몰래 먹는다는건 있을수 없는 일인데...
오늘은 우째 한번 몰래 먹어 보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