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누구 생일이더라?? 아침부터 휴대폰 문자로 저런 메시지가 막 날아옵니다.
가만..날짜를 보니..내 음력생일 날짜구나..생일 아닌데..축하한다고..ㅋ
모른척하는 것보다는 나으니까...한 60점 준다.
그리고 메일을 열었더니..아이고..여긴 더 많습니다!!
내가 가입한 곳이 이렇게 많았던가...도그카페..서도 보냈네요. 울 강쥐생일도 챙겨주더니..
뭐 사람생일까지..ㅋ물주라 알아보는건지...!
이런 적 있으시죠? +0+ 더블적립 고맙지만 살게 읍네요~
어젠 잠잠하더니 오늘은 비가 막 내리네요. 퍼붓지는 않는데....오래 길게 내립니다.
음..눅눅함에 길들어갑니다. 이젠 비가 내려도 온 집안 유리창이 뿌옇게 되어도 몸은 못 느낍니다.
눅눅 찐득한 방바닥이 뽀송뽀송하단 착각마저...환각인가? ㅋ
비옷이 한벌 있음 나가서 막 걸어봤음 좋겠단 생각도..방수되는 신발도 있음 좋을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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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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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눅눅하더만,,오늘은 조금 낫네여~~~
날씨가 꼭,,,가울날씨처럼,,선선하기도 하공,,
간만에 날씨 덕분에,,기분이 좋아집니당,,
행복한 저녁시간 되시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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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민주
여긴 안오는데.
일요일은 무섭게 내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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