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한 지 별루 안된 새댁이랍니다..ㅎ
근데..제가 회사를 다니르라...집안일을 거의 못하거든요...
근데 자주 시어머니께서 둘이 출근하는 동안 낮에 오셔서 집안정리를 해주셔서 너무 미안해여...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건지여..ㅜㅜ
| 시어머니가 너무 도와주셔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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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결혼한 지 별루 안된 새댁이랍니다..ㅎ
근데..제가 회사를 다니르라...집안일을 거의 못하거든요...
근데 자주 시어머니께서 둘이 출근하는 동안 낮에 오셔서 집안정리를 해주셔서 너무 미안해여...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건지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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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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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7-16 | 15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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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이냐 휴식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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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 2009-07-16 | 11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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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남해안 지방에 억수같은 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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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폴 | 2009-07-16 | 13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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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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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7-16 | 14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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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미친짓입니닷..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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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순이 | 2009-07-15 | 12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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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엄마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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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사탕.. | 2009-07-15 | 126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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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고추 몇개따다 감전되어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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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순 | 2009-07-15 | 96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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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개미 밟아 죽이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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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09-07-15 | 1241 | |||||||
| 20946 | 저도 참여요 | 김버즈 | 2009-07-15 | 96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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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소식의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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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니 | 2009-07-15 | 10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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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중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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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 2009-07-15 | 41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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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료 감면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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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09-07-15 | 16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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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피는 참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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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 2009-07-15 | 8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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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터가 새로워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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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09-07-15 | 11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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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하는데서 쿠키 만들어온 딸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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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경 | 2009-07-15 | 11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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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몰래...라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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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킹 | 2009-07-15 | 1407 | |||||||
| 20937 |
생일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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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 2009-07-15 | 14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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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나의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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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7-15 | 116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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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수갇은 빗 속을 가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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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지 | 2009-07-14 | 15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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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삼계탕 한그릇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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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킹 | 2009-07-14 | 22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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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이어트를 해보는중인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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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광.. | 2009-07-14 | 18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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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플레이크로 아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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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09-07-14 | 1968 | |||||||
| 20931 | 캐모마일 | 현이 | 2009-07-14 | 17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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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925 | 습관성 소화불량, 개선방법! | 우쭈쭈 | 2009-07-13 | 2356 | |||||||
채송화
솔직하게 말해야 될것 같아요~
이래저래 서운할것 같기는해요
그렇치만 언제고 겪을 일입니다
이렇케하면 어떻까요?
치워주시니까 좋기는 하지만 제가 더안하게
되니까 지저분해도 지켜봐주세요
제가 하고 싶습니다라고
제경우라면 며느리가 이러면 덜 서운할것 같아서리..
답글
참...
그게요. 참 미묘합니다.
미안하면서도 어떤날 다 되있으려니 한 집안일이 안 되있으면 화가나는 날도 생길겁니다. 우습죠?
경험담이예요.
또 한편으로는 내 생활에 침해받는 느낌이 강한 날도 있어요. 또 치워주신다고 다 편하지도 않아요. 더 신경쓸게 많기도 해요.
예를들어 안방 휴지통을 비워놔야 민망하지 않고, 속옷도 그렇고....
저는 친정엄마가 그렇게 저 출근하면 와서 다림질 해주시고, 청소해주시고 그랬어요. 그런데 사실 불편함도 많더라구요. 한편으로는 괜히 기대게 되구요.
일단은 어머니 힘드신데 하면서 너무 신경쓰지 마시라고 조심스레 잘 말씀드리세요.
내살림은 좀 힘들어도 내가 편하는게 편하답니다. 이제 결혼 10년차 되니까 그래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