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230리터짜리 샀어요
시골에 냉장고가 없어서 사무실에서 쓰던 90리터짜리 갔다놨더니
사무실 냉장고 없다고 직원이 투덜투덜.....한데요 ...냉온수기는있는데 ㅋㅋ
ㅜㅜ 요즘 돈이 궁한데 중고살려고 아무리 뒤져봐도 쉽지않아서
새것으로 구매했답니다
삼십좀안되게주고 ㅋㅋ
공부하는 아들방에 선풍기 한대 들여놨어요
책상위에서 쓰는 미니선풍기로
선풍기가 한대있긴한데 과외샘이 덥다고한다네요
그래서 한대 더 장만했어요
에어컨은 안방하고 거실만되서 그렇다고 과외할때 거실에서 하게 할수도없고
안방을 내줄수도없고 ㅋㅋ 더운 여름엔 그것도 문제되네요 ㅋ
그래서 생각다 못해 작은거 하나 장만했어요
과외샘 의자밑에 놓으라고 ㅋㅋㅋ
시골가면 청소하기도 힘들어서 ㅋㅋ 저렴한거 하나 장만했어요
텃밭에서 일하고 들어오면 아무리 잘털고 들어온다고해도 흙이 묻어서 ㅋㅋ
걸래로 닦아도 잘안되서 진공청소기가 필요했답니다
집에서 쓰던것가져갈까도 생각했지만 덩치가 너무커서
핸디형으로 소음크고 힘쎈걸로 장만했어요
남편이 알면 아마도 뭐라하겠죠
이벤트로 받은거라 거짓말할려고합니다 ㅋㅋ
상품권으로 울아들 팬티셋12장사고
몇일전 남편이 팬티없다고 ㅋㅋ .....
울아들이 요즘 아빠팬티를 몰래 가져다 입네요 ㅋㅋ
왜그러냐고 했더니 입던팬티가 뱃통이 쪼여온다네요 ㅋㅋ
살이쪘나봐요 ㅋㅋ
딸래미랑 같이입을려고 5장사고 ㅋㅋ
돈쓰는 재미 무감감입니다 ㅎㅎ
온라인으로 카드결재하면 아무 느낌없어요 ㅋㅋ
큰일났지요 ㅎ
내일부터 택배 로 우리집 현관문 불나게 생겼네요ㅋㅋㅋ
이것저것 필요한것은 정말 많아요
사는게 다 그런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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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딸딸맘
답글
제비꽃
dream파자마 예쁘네여
좋은꿈 꿀거 확실하네여 ^^
답글
이순여(나리)
ㅎㅎㅎㅎ
아들이 아빠팬티를 몰래 가져다 입는다고요...~~ㅋ
아들이 많이 자랐다는 이야기..?~
답글
또마
아,,저 예쁜 파자마 바지..! 여름에 시원하겠어요. 인터넷 쇼핑이 좀 그렇지요? 분명히 결제는 했는데 손에 남는 건 없이..택배 기다려야 하는...ㅋㅋ
오늘 새벽에 갑자기 내린 비에...제 고구마 박스가 물에 흠뻑 젖어서..큰일 났습니다. 일단 여섯개 정도는 구웠는데..나머지는 우째야할지..문 닫고 잘걸..아까운 고구마 썩을까봐..에휴..ㅠ 택배로 받은지 얼마 안 되었는데...
요즘 갑자기 선풍기가 뜨네요..불황이라 그런가...전 usb선풍기를 하나 살까 싶은데요..이쁜거 많더라고요. 시원한진 몰라도..싼맛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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