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이방에 외국인 친구가 한명 놀고 있었어요.

엄마들은 상담중~

울아들이랑 친구랑 제가 데리고 놀았지요.

둘이 놀아도 될터인데...엄마를 옆에 붙여 두는 울아들~

이젠 책상위에 올라 가서 노네요.

통하나들고 그안에 이것저것 넣는 놀이하면서 즐거워 하네요.

집게 들고는 이제 뭘할려나?~

통안에 넣은 물건들을 집게로 하나하나 끄집어 내고 있네요~ㅎㅎ
새로 어린이집이 크게 생겼어요.
어떤곳인지 둘러도 보고
상담도 해보고 할려고 갔었는데...
규모는 크고 좋아 보였지만
원장님이 뭐랄까~~
좀 그랬어요.아직 시설도 완벽하게 갖춰져 있지 못하고
오늘이 개원하는 날이라는데...
공사도 아직 마무리가 덜 되어 있고
다 맘에 들순 없겠지만
좀 아니다 싶어 기냥 구경만 하고 나왔네요.
내년엔 둘다 보내야 될것 같아
이렇게 미리 둘러 보고 다니는 부지런함 보였네요.ㅎㅎ
여긴 나름 시골이라 자리 많겠지 했는데...
젊은 엄마들이 참 많아요.
원에 보내는것도 경쟁이 무지 심하고,
어느것 하나 쉬운게 없다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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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딸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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