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임 선생님께서 기념으로 촬영중~
울큰아들~한번 웃어봐요~~
어린이집에서 만든 신랑~
넘 웃기고 이쁜 신랑~
울아들...남자/신랑
짝지...여자/신부
신랑/신부~
어떠세요?이쁘게 잘 어울리나요?
원장님이 미술을 전공하신 분이라 그런지
원에서의 미술 수업~
보여지는게 참 많은것 같아요?
저도 나름 미술을 전공했다 말하고
다니지만
요즘 분위기를 읽어 나가는게
무지 힘이 드네요.
저에게도 많은 연습의 시간이 필요할듯 한데요.
예전의 그열정 따라갈순 없겠지만
그때의 그 열정을 다시 한번
불 사르고 싶다는 욕구가 마구 생기는데요.ㅎㅎ
아들이 엄마의 바램을 조금은 이루어줄수
있을래나???
사진에 담으며 별별 생각
순간 해 보았네요.
요아들이 자전거 타다 심하게 넘어져
갈비뼈 부분에 심한 타박상을 입었어요.
오늘 아무일 없다는듯 원에 가긴 했지만
무지 걱정 스럽네요.
비가 오려는지 잔뜩 찌푸린 하늘
6월의 마지막 시간...
지친 몸 이끌고 집안일하며 시작해 봅니다.
오늘 하루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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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딸딸맘
답글
♡불꽃보조개♡
공룡킹님~ 미술 전공 하셨군요~~
신랑 신부 귀엽네요~ 특히 신부 코가 ㅋㅋㅋ
자전거 타다 넘어지면 무지 아팠을텐데~ 걱정이네요~
답글
공룡킹
네...
손 놓고 쉰지 오래라 감각이 무지 둔해진것 같아요.ㅎㅎ
네...
오른쪽에 심하게 타박상
멍도 심하고
가끔 놀다가 통증이 오나봐요?
아프다는 말을 입에 달고 다니네요.
병원갈 정도라고 하긴 좀 글코
안가고 두고 볼려니 걱정이고 그러고 있네요.
메이폴
답글
공룡킹
첨에 머리카락을 두가닥 붙이고 있더라나요?
좀더 신경써서 요만큼?
넘 웃겨요?
다들 이쁘게 했두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