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바다다~

이게 뭐지~구멍 속으로 게가 쏘~~옥~~

수진이 이모네랑 형아랑 바닷가에 놀러 왔어요...

울아들 같은반[어린이집] 친구 수진이예요.무지 큰 친구지요~

엄마....손에 뭐~~~묻었어요...잉잉잉~

아이 더워라~

수진이 이모 같이가요~

갯 벌 보이시나요~

가족단위~사람들이 제법 많이 나오셨더라구요

바닷물이 들어 오고 있네요~

집에서 조금만 가면 요롷게 바다가 보인답니다.
넘넘 조용하고 넓은 바다~
속이 확~~~
아침 일찍 나왔어야 하는데...
넘 늦게 나왔나 봐요.
바닷물이 금새 들어 온다고 해서 오래 놀진 못했어요.
가까이에 이리 좋은 바다가 있어도
한번 와 볼 생각도 않고 살았네요.
뭐가 그리 바쁘다고~
담엔 일찍 나와 바지락,소라,골뱅이,조개...한번 잡아 봐야겠어요.
갯벌을 밟는 느낌도 바닷 내음도
넘넘 좋아요~
준비없이 바닷가로 내려 가는 바람에 온몸에 신발에 옷에
벌만 잔뜩 묻히고...ㅠㅠ
그래도 마냥 신난 아이들~
잠시 잠깐의 여유~
우리에게 필요한 시간이겠지요?
한주가 시작 되었어요.
또 이렇게 바쁘게 시작해 보지만
때때로 여유도 부려 가며 지내는건 어떨까요?
이번 한주가 잘 지내봅시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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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딸딸맘
답글
shrck
아이들이랑 정말 경치가 괜찮은 데로 간네요. 갯벌 체험에 아이들이 재미있어겐네요.
저두 아이들이랑 한번가봐야 겠어요.
답글
ㅁ궁화
아이들하고 어디 나설려면...
일찍 나서게 안되지요.
조용한 바닷가라 아이들이 놀기 좋았겟네요
다음엔 겟벌에서 잡는 체험도 하면 아이들 교육도 되겟죠
답글
공룡킹
수진이네가 갑자기 바닷가에 조개 주우러 가자는 바람에
금하게 나서게 되었어요.
담엔 작정하고 일찍 나서
아이들이랑 갯벌 체험 지대로 함 하고 와야 할까 봐요.
아빠 쉬는날~~ㅎㅎ
넘넘 좋아할것 같은데요.
기대되요~~
teresung
공룡킹 맘
애들과 바닷가 나갓다가 왓어요?
바닷가 가까이서 살면 애들 산교육 현장으로 그만한곳이 없는듯 해요
여름이니 애들 데리고 나가
이것 저것 잡아도 보고 하세요....
훗날 아이들에 기억에 어린날들에 추억이 많아 참 좋을듯 해요......
그래요 여유 부려가며 또 한주를 시작해야 겟죠?
난 애기 보니라
지금은 애기가 자는 틈에 잠시 컴에 앉아 이렇게 여유롭게 보내고 잇네요....
답글
공룡킹
네...
그래야 할까 봐요.
저도 어릴적 기억 ,추억이 가장
재미나고 멋지고 그래요.
도시에서 살다 보면 이런 재미,즐거움 없을꺼에요.
이렇게 시골 살때 만껏 보여 주고
체험하고 그래야 할텐데,,,
자주자주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
갖고 그래야겠어요.
애기보시느라 수고가 많으시네요.
늘 덧글 감사합니다.
한주 잘 보내세요~